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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사병 강성재 성장했네요

미션을 완수하지 못해서 상태창이 없어져 버려서 매우 당황했는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간부들을 감동시키는 한상을 만들냈어요 

어린시절 어머님께서 차려주셨던 밥이 생각나서 눈물까지 흘리네요 

취사병 강성재 성장했네요취사병 강성재 성장했네요취사병 강성재 성장했네요저도 강성재표 한상 먹고싶어요 

12부작으로 끝이 났네요 

좀더 길게 했으면 좋겠다는 아쉬음이 있어요

시즌 2가 나올까요 

취사병 전설이 되다로 행복했습니다

댓글21
  • 상태창이 없어져 버려 당황했지만 그래도 잘 이겨냈네요 
    그러고 결국 이기다니 정말 많이 성장한게 느껴져요 
  • 처음보다 훨씬 발전한 모습 보니까 대견해
    앞으로도 무럭무럭 잘 성장했으면 좋겠다
  • 마지막까지 레전드 취랄
    우리 성재 성장완
  • 그리운 어머니의 집밥이네요ㅜㅜ
    보는 저도 눈물이 날거 같아요~
  • 강성재표 음식 맛있어보여요~ 12부작 너무 짧네요
  • 등장인물들과 정이 듬뿍 들어서 그런가 더 길게 보고 싶다는 진한 아쉬움이 계속 맴돕니다ㅠㅠ
  • 레시피설명없이도 완벽한 음식을만드는게 너무 멋졌어요
    노력으로 얻어낸 실력이라 느껴지는게 많은드라마였어요
  • 저도요
    12부작이 마지막이군유
    요즘 12부작이 많네요
  • ㄱ러니까요 ㅎㅎㅎ 찐요리사가더ㅐㅆ어요
  • 프로필 이미지
    그러니까요
    성장 스토리 보기 좋았어요
  • 과거 먹던맛을 잘 구현했네요~ 한번 맛보고 싶네요
  • 진정한 실력으로 감동을 줬네요
    성장한 모습이 정말 멋집니다
  • 성장 서사가 맞죠 
    정말 회차가 짧아서 다소 아쉬운 것은 공감합니다
  • 다소 분량이 작다는 느낌도 받았지만 
    성장한 서사가 좋았습니다. 
    아주 웃고 즐기면서 본 부분이 많았네요
  • 엄숙한 간부들이 성재의 요리를 먹고 어릴 적 어머니가 차려주신 따뜻한 집밥을 떠올리며 눈물 짓는 장면에선 저도 모르게 콧날이 시큰해지면서 그 강성재표 한상이 너무 먹고 싶어지더라고요.
  • 능력이 사라진 최악의 상황 속에서도 
    오롯이 제 실력과 진심으로 상을 차려냈죠 감동적이었습니다
  • 가장 중요하고 결정적인 순간에 미션 실패로 상태창이 감쪽같이 사라졌을 때는 진짜 제 심장이 다 덜컥 내려앉고 성재와 같이 멘붕이 오는 기분이었어요ㅠㅠ
  • 한국인이 제일 좋아하는 음식들이긴 하죠
  • 강성재가 그동안 상태창을 많이 의존하고 살았었기에 상태창이 없어지자마자 절망했어요. 하지만 아빠의 조언을 떠올리고 그동안 온몸으로 체득한 본인의 경험을 살려서 다행히 요리를 완성해서 다행이었어요.
  • 간부들을 감동시킨 음식을 만들어냈지요. 12부작으로 해피하게 마무리되어서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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