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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역해서 시원섭섭한 김동현

전역을 늘 바랬던 김동현이었는데,

강성재가 들어온 후 막상 제대하려고하니

뭔가 마음이 서운해지나봐요.

김동현은 강성재가 줬던 레시피노트를 가지고 가는 장면을 보면 사회에 나가서도 요리와 인연이 있는 길을 가려고 하는거 같았어요.

 

 

전역해서 시원섭섭한 김동현전역해서 시원섭섭한 김동현

댓글22
  • 늘 전역을 바래왔지만 취사병에 정이 들어버렸나 보네요 
    다시 들어와서 또 취사병 했으면 하네요 
  • 동현아 돌아와라
    부사관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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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녁에서 시원 섭섭하네요. 보고 있으면 너무 재미있습니다.
  • 요리에 재미를 붙였나봐요~
    시원섭섭한 마음이네요ㅎㅎ
  • 전역해서 시원섭섭하네요. 정들었던 김동현이었어요
  • 성재의 손때 묻은 레시피 노트를 밑천 삼아 사회에서도 멋지게 자신만의 요리 인생을 개척해 나갈 동현이의 성장 스토리가 눈에 선해서 정말 훈훈하고 뭉클한 엔딩이었습니다.
  • 전역해서 너무 아쉬웠어요
    성재가 재대할때까지 같이했으면좋았을것같아욬ㅋ
  • 이러면 사회에서도
    인연이 이어지겠어요
  • 하사안하려나요 ㅎㅎ 군대체질같아요
  • 프로필 이미지
    이 장면 왠지 모르게 울컥했어요
    말뚝박으라구 ~~
  • 시원섭섭하네요~ 저런 선임 편했는데 
  • 전역 축하하지만 참 아쉽네요
    사회에서도 요리하길 바라요
  • 기분 좋은 전역이지만 막상  닥치면 살짝 저런 기분이 들기는 하죠 
    그래도 미래를 향해서 나아가는 모습이 바람직한 거죠
  • 특히 마지막에 성재가 선물한 소중한 레시피 노트를 품에 꼭 안고 떠나는 장면은 두 사람의 깊은 유대감을 보여주는 것 같았어요!!
  • 늘 티격태격하면서도 성재 곁에서 가장 든든한 조력자가 되어주었던 만큼 함께 동고동락하며 쌓아온 그 끈끈한 전우애와 추억들이 머릿속을 스쳐 지나가며 참 만감이 교차했을 것 같아요ㅠㅠ
  • 그토록 매일같이 군대 밖으로 나갈 날만 손꼽아 기다리던 김동현이었는데... 막상 성재와 정이 듬뿍 들고 제대하려니 발걸음이 쉽게 떨어지지 않는 그 서운한 감정이 고스란히 느껴지더라고요ㅠ
  • 김동현 병장은 다음 시즌은 못 나오겠네요.
  • 지금 쯤 맛집 운영하고 있겠는걸요. ㅎ
    어디 인지 알려 주세요.
  • 막상 제대를 하니 아쉬운 모양인가봐요ㅎㅎ 이젠 사회인의 모습으로 돌아가서 만나는것도 나쁘지않을거같아용
  • 그러게요. 늘 휴가를 꿈꾸고 처음에 강성재가 취사병으로 들어올때 틱틱거리면서 아무것도 하지말라고했을때와 달리 강성재랑 친해지면서 군대 취사병 생활이 좋아졌었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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