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포메그라네이트A1263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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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회를 보고 나니
왜 강성재의 성장이야기였는지 더 와닿네요
상태창이 사라진 뒤에도 포기하지 않고
스스로 답을 찾아가는 모습이 뭉클했어요..🥹
성재가 신병 시절부터 마지막까지
성장해가는 과정을 보면서
함께 응원할 수 있어서 행복했네요
박지훈님 이번 작품으로 또 다른 연기 스펙트럼을 보여준 것 같아 정말 뿌듯하기도ㅎㅎ
마지막 퀘스트가 남겨진 만큼 후속 이야기도 꼭 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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