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nmaum_logo
[전체]

곧바로 계획을 세웁니다.

곧바로 계획을 세웁니다.

 

박태중의 목표는 우승이 아닌 탈출입니다.

장소가 바다 바로 옆이라는 것을 알아채고는

곧바로 계획을 세웁니다.

​경기에는 관심없이 자신을 죽이려드는 여덕수(양동근)과

중장기적 파트너를 꿈꾸며 안요한의 지시를 받고 경기를 자극적으로 

만들려는 도강재(음문석)의 방해를 받습니다.

또한 뒤늦게 박태중을 알아본 안요한이 직접 사냥에 나섭니다.

댓글7
  • 토마토
    양동근과 음문석도 나오는군요
    전 초반이라 아직 더 봐야하나봐요
  • 마음이따뜻한관중N118990
    곧바로 계획을 세우는 장면이 캐릭터의 결단력을 잘 보여주었습니다.
    빠른 전개 덕분에 몰입도가 높아지고 긴장감이 더해졌습니다.
  • 착한블루베리E229645
    똑똑한 태중이 입니다 
    꼭 탈출성공하길 바랍니다
    너무 스릴넘쳐요
  • 프로필 이미지
    열정적인라임W116452
    안요한이 직접 총을 
    겨누더라구요 
  • 발랄한자두A237566
    탈출이 목적이었지요. 계획을 잘 세운후 경기에 참여했구요
  • 탄두리치킨
    머리가 참 좋은 것 같아요ㅎㅎ그 짧은 시간에 어찌 그런 생각을 했을까요
    
  • 뜨거운체리W116946
    태중이는 오로지 탈출이 목적이지요. 태중이 이번에는 꼭 성공하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