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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경왕후

'태종 이방원과 한께 조선의 기틀을 다진 중전 민씨

사후 원경왕후로 존경을 받았지만 그녀의 이름은 역사에 남아있지 않다'

 

드라마가 끝나고 마지막에 나온 메세지가 인상 깊었어요

두명의 위대한 왕을 만들어 냈지만 여인이라서 이름조차 남기지 못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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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드라마를 주제로 40만명이 이야기 중

댓글7
  • 이런 드라마로라도 알게 된 사람이 많아져서 다행이에요 역사에 기록되어야 할 인물인데 안타까워요
  • 그러게요 대단한 분이셨는데말이죠.. 울림있어요
  • 태종에 대해서만 드라마나 역사가 있지
    원경왕후에 대한 드라마라 신선했습니다.
  • 드라마 통해서 알게 되었어요
    이제 계속 기억할 것 같아요
  • 드라마를 통해서 지금이라도 알게되서 다행입니다 
    저도 마지막 문구를 보고 다시 생각하게되었네요
  • 이름이 알려지지 않았군요. 픽션은 있지만 이번 드라마로 일대기를 알게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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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 명의 위대한 왕을 만들었지만 여자라는 이름으로 업적이 없어졌군요 후세에라도 인정받아서 다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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