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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책감과 두려움이 함께 느껴지는 복합적인 감정

죄책감과 두려움이 함께 느껴지는 복합적인 감정

 

인상 깊었던 건 혜진 가족 앞에서 박대호가 “죽은 아이 찾는 걸 이제 그만하라”고 말하는 장면입니다. 이미 무언가를 알고 있는 사람의 태도처럼 보였고, 그 순간부터 대호라는 인물에 대한 의심이 훨씬 짙어집니다. 겉으로는 사건을 덮으려는 것처럼 보이지만, 동시에 죄책감과 두려움이 함께 느껴지는 복합적인 감정이 드러납니다

 
댓글4
  • 뜨거운체리P207446
    요거잘보고있어요 얼른다음주거보고싶네요
  • 현명한장미H1872379
    막내형사 박대호는 아주 조금.. 양심은 있었던 것 같습니다
    결국 침묵을 택했지만요 
  • Brilliant
    대호가 누구죠
    봤는데도 대호가 누구였는지..
  • 열정적인라임B127852
    죄책감과 두려움이 함께 느껴지는 장면이었어요. 안타깝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