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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방범죄 가능성을 집요하게 묻습니다

모방범죄 가능성을 집요하게 묻습니다

 

시영은 재판에서 태주를 증인석에 세우며 모방범죄 가능성을 집요하게 묻습니다. 여기서 허수아비9회의 핵심 반전이 등장합니다. 태주는 “모방범죄는 가능하다. 하지만 저만 가능하다”고 말합니다. 사건 당일 당직이었던 본인만이 그 시신을 직접 봤고 결국 임석만이 연쇄살인범이 아니라는 건 시간 문제라는 뜻이 됩니다.

 
댓글4
  • 뜨거운체리P207446
    진짜너무화났어요 실화라니더슬퍼요
  • Best
    하지만 모방범죄는 아니었죠
    제대로된 수사가 이루어졌음 이럴 일이 없었을텐데
  • Brilliant
    하지만 그 진술은 통하지가 않았네요. 
    석만이가 안타까워요.
  • 열정적인라임B127852
    태주가 직접봤군요  그래서 모방범인지 찐인지 판별할 수 있다는거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