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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내부까지 얽힌 거대한 은폐

경찰 내부까지 얽힌 거대한 은폐

 

마지막 장면은 압도적이었습니다. 밤중에 산에서 삽질하던 대호를 발견한 태주. 그리고 기환의 독백과 함께 또 다른 살인이 교차되며 긴장감이 극대화됩니다. 결국 대호는 “두 놈이 와서 그 아이를 들고 사라졌다”고 털어놓고, 경찰이었다는 사실까지 알게 됐다고 말합니다. 사건이 단순 연쇄살인이 아니라 경찰 내부까지 얽힌 거대한 은폐였다는 사실이 드러나는 순간입니다.

 
댓글7
  • 뜨거운체리P207446
    지짜말도안돼요.. 경찰들땜에 더죽은거에요
  • Best
    경찰들이 다 썩을 대로 썩어서..
    검사들까지 전부 한통속이었습니다
  • 현명한장미H1872379
    차시영은 꼭 성과를 인정받으려고했죠
    그 밑에 있는 부패 형사들도 그를 따르고.. 최악의 결과가 나왔습니다.. ㅠ
  • 1OOOO
    그 시절 주민들이 경찰을 싫어할만 하네요.
    부정부패 경찰이네요.
  • 찬란한거위L1829698
    엮인 인물들이 너무나도 많아서 다들 사건은폐 하려고 했던 것 같습니다
  • Brilliant
    썩을 데로 썩은 경찰이었습니다.
    그 시절에는 참 무능 했네요
  • 열정적인라임B127852
    경찰까지 거대한 은폐를... 저당시 다들 수사종결하려고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