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거운체리P207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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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장면은 압도적이었습니다. 밤중에 산에서 삽질하던 대호를 발견한 태주. 그리고 기환의 독백과 함께 또 다른 살인이 교차되며 긴장감이 극대화됩니다. 결국 대호는 “두 놈이 와서 그 아이를 들고 사라졌다”고 털어놓고, 경찰이었다는 사실까지 알게 됐다고 말합니다. 사건이 단순 연쇄살인이 아니라 경찰 내부까지 얽힌 거대한 은폐였다는 사실이 드러나는 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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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장면은 압도적이었습니다. 밤중에 산에서 삽질하던 대호를 발견한 태주. 그리고 기환의 독백과 함께 또 다른 살인이 교차되며 긴장감이 극대화됩니다. 결국 대호는 “두 놈이 와서 그 아이를 들고 사라졌다”고 털어놓고, 경찰이었다는 사실까지 알게 됐다고 말합니다. 사건이 단순 연쇄살인이 아니라 경찰 내부까지 얽힌 거대한 은폐였다는 사실이 드러나는 순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