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nmaum_logo
[전체]

태주의 반격보다 순영의 부탁이 여운을 남겼네요

태주의 반격보다 순영의 부탁이 여운을 남겼네요태주의 반격보다 순영의 부탁이 여운을 남겼네요

 

 

11회 예고에서 가장 긴 여운을 남긴건 사실 

태주의 반격보다 순영의 부탁이였네요 ㅠㅠ 

공식 예고 문구 자체가 "잔혹하고도 슬픈 부탁"이라고 표현하고 있거든요..?

10회에서 밝혀진 충격이 아직 가시지 않았을거예요 

강순영이 사실은 강태주의 친동생이 아니라

차시영과 아버지가 같은 혼외자라는 출생의 비밀이요 

태주 입장에서는 평생 지켜왔던 동생이 실은 자신이 가장 증오하는 

인물과 피를 나눴다는 사실을 알게 된 거고

순영 입장에서도 세상이 통째로 뒤집히는 순간이었을거예요ㅠㅠ

 

댓글1
  • 프로필 이미지
    또산보는하이바라
    순영이 맡은 배우가 자기도 강태주나 차시영 처럼 노역 분장을 하고 저 역을 직접 캐리하고 싶었다고 하거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