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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쇄살인 사건의 실마리를 찾기 위해 본격적인 수사에 나선 형사 박해수와 이를 견제하는 검사 이희준의 팽팽한 대립을 다루고 있어요. 시청자들 사이에서는 긴장감 넘치는 연출과 배우들의 명연기 덕분에 한순간도 눈을 뗄 수 없다는 호평이 이어지는 중이네요.
이야기는 박해수가 지난 2년간 지역에서 발생했던 성범죄 사건들을 전수조사하면서 시작돼요. 범인에게서 간신히 도망쳤던 한 피해자를 찾아낸 박해수는 범인의 손이 여자 손처럼 유독 부드러웠다는 결정적인 단서와 함께, 범인이 피해자의 가방과 주민등록증을 가져가 보복이 두려워 신고하지 못했다는 안타까운 사연을 듣게 되네요. 이 과정에서 한 서점에 정체모를 빨간 가방이 방치되어 있는 모습이 비치며 불길한 복선이 깔려요.
범인을 잡기 위해 박해수와 형사들은 여경을 미끼로 한 함정 수사를 계획하지만, 담당 여경이 다리를 다치는 변수가 생겨요. 결국 기밀 유지를 약속한 기자 곽선영이 미끼 역할을 자청하며 위험천만한 밤길 작전에 투입되네요. 박해수는 작전조에게 수상한 허수아비를 보면 무조건 도망치라고 신신당부하며 숨막히는 잠복을 시작해요.
같은 시각, 선을 본 남자의 차를 타고 가던 한 여성이 무례한 태도에 분노해 어두운 시골길에 혼자 내리게 되는데, 하필 그곳이 범인의 범행 영역이었어요. 어둠 속에서 범인의 습격을 받은 여성을 구하기 위해 박해수와 형사들이 필사적으로 뒤쫓고, 다행히 박해수가 현장에 도착해 여성을 안전하게 구해내네요. 하지만 그 순간 작전에 투입되었던 곽선영이 범인에게 습격을 당해 쓰러진 채 발견되면서 현장은 아수라장이 돼요.
허수아비 인기글
- 01댓글석만이가 바로 알아보는 장면 괜히 찡했네요. 오래된 기억이 남아있다는 느낌이라 더 뭉클했어요.170026.05.26
- 02댓글허수아비는 실제 이춘재가 위장한것은 아니고 작가 창작이라고 합니다. 1차 사건때 형사가 허수아비에 너는 자수하지 않으면 사지가 썩어 죽는다 문구 써붙혀 세워둔것을 모티브로 작가가 창작했다고 하지요240026.05.25
- 03댓글죄책감과 두려움이 함께 느껴지는 장면이었어요. 안타깝네요160026.05.24
- 01댓글강순영은 차순영이 된후 이상하게 성격이 변했어요. 마무리될때는 정상적인 사람이 되었으나 그 전엔 정말 얄미웠어요.560026.06.01
- 02댓글조카를 만났지요. 성장한 조카를 강태주는 그때 처음 봤어요180026.06.01
- 03댓글넘 늦게 사과를 했지요. 사과를 아무리 해도 흘러간 억울한 시간을 되돌릴수는 없지요280026.06.01
- 04240026.05.13
- 05
허수아비에서 석만이 역할이 실존인물이었다고 하네요[9]
9360026.05.13
- 06
박해수 허수아비 OST 참여…연기부터 노래까지 활약[6]
280026.05.12
- 07
허수아비에서 연쇄살인 진범을 둘러싼 긴장감이 계속 고조되고 있네요~~[5]
270026.05.12
- 08210026.05.12
- 09310026.05.12
- 10281026.05.12
- 04200026.05.28
- 05
강성 연쇄살인사건 진범은 강성문고 점주 이기환이였네요[3]
250026.05.28 - 06170026.05.26
- 07280026.05.26
- 08
허수아비 초반에 허수아비로 위장했다는 건 신선했어요[3]
240026.05.25 - 09390026.05.25
- 10130026.05.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