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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간 가슴에 사무치게 그립고 허탈했을 태주네요

30년간 가슴에 사무치게 그립고 허탈했을 태주네요

순영아 인생 그렇게 살지마라 니 업어 키운 태주오빠다 니 목숨 살리자고 홀로 강성 떠나서 흰머리 날때까지 외롭게 혼자 산 사람이다 30년간 가슴에 사무치게 그립고 허탈했을 오빠 생각해서라도 너 인생 진짜 그렇게 사는거 아니다 너 다 돌려받는다 진짜
 
댓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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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산보는하이바라
    순영이와 태주 이야기의 글을 쓰시고.. 사진은 와이 영범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