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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씨 집안 징글징글하다

차씨 집안 징글징글하다

차씨 집안 징글징글하다

하.. 태주 어케요

순영이가 진짜 빌런이네 애지중지 키워 놨더니 어쩜 저리 뻔뻔

머리 다치더니 나이들어서 어떻게 된 듯; 강태주는 엄마 잘 못 만나서 내내 고생만 하고 컸고 근데 석만씨 오늘 우는거 보는데 진짜 실화 생각나면서 내가 다 분하더라; 그 당시 억울한 피해자만 만들고 강압수사한 형사들도 진짜;;;

댓글2
  • 신뢰할수있는망고F228847
    이건 뭐 시대불문이긴하겠지만..
    좋은 형사들도 많았다지만 정말 무능하고 악에 받친 형사들도 많았던 것 같네요
    석만이같은 억울한 피해자들이 불쌍하네요
  • 상쾌한너구리E116831
    차씨 집안 사람들 정말 징글징글해요. 이젠 순영이까지 비열해서 끔찍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