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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로지 순영이 입장에서 생각해봤어요

오로지 순영이 입장에서 생각해봤어요

오로지 순영이 입장에서 생각해봤다. 내남편 죽인 쓰레기가 오빠지만 혼자 키울 자신이 없어서 아버지란 그늘 밑에서 도움도 받고 부귀영화도 누리고 지금은 다큰 자식이 제일 믿고 따르는 외삼촌이라 날 키워준 오빠를 누명씌였다 에라이 씌바 쓰면서도 빡치네 진짜 기범일 사랑했다면 태주랑 멀리 떠났어야지 차라리 강성에서 있기 힘드니까 오빠 다른곳으로 떠나서 살자고 부탁했어야지 오로지 지 욕심때문에 키워준 오빠 배신 사랑했던 남자 배신 그 밑에서 자란 아들마저 배신한 꼴이네

댓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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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산보는하이바라
    3,4년 만에 깨어 난게 아니라 고작 일년 정도 뒤에 병원에서 퇴원한거긴 한데, 그래도 그 안정적인 위치에 욕심이 났나봐요. 엄청 현실적이라서 이해 되던데~~
  • 신뢰할수있는망고F228847
    차씨집안에 들어갔지만 정작 또 아들에게는 벽을 친 순영이에요
    진짜 뭐지 싶은 캐릭터에요; 
  • 상쾌한너구리E116831
    순영이를 이해할수 없었어요. 아주 이기적인 인간 쓰레기 같은 생각까지 들었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