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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영이를 이해해보려고 해도 좀 뻔뻔한것같다는 생각이 계속 드네요

순영이를 이해해보려고 해도 좀 뻔뻔한것같다는 생각이 계속 드네요

잘나가다가 왜 이 캐릭터를 이렇게 캐붕을 시킬까용.....

아무튼 차씨네서 어찌됐든 재단 이사장까지 되고 여유있게 산 것 같은 순영이지만..

정작 아들 영범이랑 사이는 서먹서먹 데면하네요

오히려 외숙모인 차시영 와이프랑 더 친한 것 같은 차영범.....

아무튼 영범이 아버지 죽음에 관해 아주 큰 오해를 했는데....

30년만에 오빠를 만나서..태주가 생판 남도 아니고 자기랑 엄마는 같은 오빠인데.

원흉이 차시영이 아니라 그냥 오빠로 알게 해달라고 하는 순영이 해도해도 너무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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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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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산보는하이바라
    순영이는 나이 들어 얻은 지금의 지위와 안정적인 환경이 흔들리는 게 싫었나봐요. 아들이 차시영을 너무 너무 따르니까 그걸 깨기 싫었던것 같기도.. 암튼 아들의 인성도 너무 모르고 있더라구요.
  • 상냥한벚꽃S890483
    사정은 알겠는데 행동까지 다 이해되진 않더라고요. 보다 보면 답답한 마음이 계속 남아요.
  • 기적적인자몽C211955
    순영이 사정이 안타까운 건 알겠는데 행동 보면 답답할 때가 많네요. 태주한테 너무 기대는 느낌이라 좀 복잡하게 느껴져요.
  • 신뢰할수있는망고F228847
    순영이 캐릭터를 이렇게 만든 이유가 있을까요..
    중반부터 진짜 캐릭터가 좀 이상해졌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