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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화 선공개를 보니 긴장하면서 보게 되네요

12화 선공개를 보니 긴장하면서 보게 되네요

 

차시영은 겉으로는 흔들리지 않는 것처럼 보이는데 정곡 찔리는 순간 표정이 확 달라지는 게 인상적이었어요

강태주는 감정적으로 밀어붙이는 방식보다 상대를 읽고 기다리는 쪽으로 움직여서 둘 장면이 더 재밌었고요

이런 흐름이 쌓이니까 마지막까지 긴장감이 유지되는 느낌이었어요

 

그리고 배우들 연기가 진짜 좋았어요 과하게 설명하지 않아도 말투나 표정만으로 인물 상태가 보여서 몰입이 잘 됐어요

마지막 화에서는 사건 자체보다 인물들이 어떤 선택을 하는지 끝까지 보고 싶어졌어요

댓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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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산보는하이바라
    태주는 순영이가 교통사고로 누워있을 때 강성을 떠나면서 성격이 완전 바뀐거 같아요. 현재는 프로파일러로서 흥분하지 않고 범죄자와 라포를 형성하느라 노력중인거 같구요.
  • 상냥한벚꽃S890483
    짧은 영상만 봤는데도 분위기가 심상치 않더라고요. 본방 기다리는 시간이 더 길게 느껴지네요.
  • 기쁜기린F214001
    짧은 장면만 봐도 분위기가 확 달라져서 긴장감이 느껴지네요.
    마지막 전개가 어떻게 갈지 진짜 궁금해집니다.
  • 기적적인자몽C211955
    선공개만 봤는데도 분위기가 엄청 살벌하네요. 마지막까지 긴장감 놓지 못하게 만드는 드라마인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