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주가 짊어지고 살아왔던 세월의 무게.......감당이 안됨 정말 답답하고 화난데 이게 현실이라는게 더 화남ㅠㅠㅠ 실화 바탕이란 거요.. 진실되게 살면 계속 누명만 쓴다. 이게. 작가가 주는 메세지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