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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주가 짊어지고 살아왔던 세월의 무게 감당이 안됨

태주가 짊어지고 살아왔던 세월의 무게 감당이 안됨

태주가 짊어지고 살아왔던 세월의 무게.......감당이 안됨
정말 답답하고 화난데 이게 현실이라는게 더 화남ㅠㅠㅠ
실화 바탕이란 거요..
진실되게 살면 계속 누명만 쓴다. 이게. 작가가 주는 메세지인가요?
 
 
댓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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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산보는하이바라
    이 배우님 맡은 검사 역 진짜 허걱이였죠.  1988 년에도 그리고 다시 2019 년에도 저런 검사는 여전히 있네요..
  • 상냥한벚꽃S890483
    캐릭터 인생이 너무 힘들어서 보다 보면 마음이 무거워져요. 그 시간을 버틴 것만으로도 대단한 것 같네요.
  • 기쁜기린F214001
    그동안 혼자 버텨온 시간 생각하면 너무 마음이 무거워지네요.
    캐릭터 서사가 쌓일수록 더 안쓰럽게 느껴집니다.
  • 기적적인자몽C211955
    태주 캐릭터는 볼수록 너무 안쓰럽더라고요. 담담하게 버티는 모습이 더 마음 아프게 느껴졌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