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화에서도 주변 사람 챙기는 모습 보니까 괜히 짠하더라고요. 저 상황 겪고도 인간성 안 잃는 캐릭터라 더 마음이 가는 듯해요. 드라마 보면서 석만이 행복해졌으면 하는 마음 제일 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