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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회 장면은 담백하게 연출해서 더 울컥했네요

억지로 슬프게 만드는 느낌이 아니라서 오히려 더 여운 남았어요.

오랜 시간 지나 다시 마주한 감정이 잘 느껴졌던 장면 같네요.

 

재회 장면은 담백하게 연출해서 더 울컥했네요

댓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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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산보는하이바라
    이 사진은 말이죠.. 예전에 정일우님이 49일 이라는 드라마의 OST 부른 곡이 허수아비 랍니다~~~
  • 창의적인비둘기X245121
    과한 음악이나 연출 없이도 감정이 확 전달됐어요. 그래서 더 현실적이고 슬프게 느껴졌네요.
  • 상냥한벚꽃S890483
    억지로 감정을 끌어올리지 않아서 오히려 더 슬펐어요. 조용한 분위기인데 여운은 엄청 크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