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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롭고 평범하던 강성 사람들의 꿈을 꾼 노년 강태주

평화롭고 평범하던 강성 사람들의 꿈을 꾼 노년 강태주

평화롭고 평범하던 강성 사람들의 꿈을 꾼 노년 강태주

 

석만이의 재심도 무사히 끝나고...

마음의 짐을 그래도 좀 덜은 강태주는 꿈을 꾸네요.

아무 사건도 없었던 세계관..

기범이도 죽지 않았고 순영이와도 연을 끊지 않았고..

다정하게 조카 돌잔치 시작하는데 뭐하냐는 순영이의 부름에 황급히 들어가 돌잔치를 구경하는..

그 세계관에서는 차시영과도 이기환과도(??) 아무일없는..그냥 친구인.. 그런 꿈을 꾼 강태주인데 왠지 슬펐네요.. 

 

댓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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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산보는하이바라
    태주 마음 속에서 기환이 보다 시영이가 더 미웠던거 같아요. 사실 기환이가 진범인걸 알고 별로 놀라거나 분노하거나 그런것도 안보여줘서..
  • 귀중한아이리스X215481
    꿈이 너무 슬퍼요ㅠㅠㅠ
    본인이 진짜 원했던 현실이였겠죠 ㅠㅠㅠㅠㅠㅠㅠ
  • 신뢰할수있는망고F228847
    근심 걱정 없이 아기의 미래를 축하하며 웃는 동네사람들 모습 보니 짠했어요
    태주의 꿈 얘기를 듣고 나는 그런 꿈도 못 꾼다고 부럽다 하는 지원이도 찡했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