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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해수님 허수아비 OST [잊혀지는것] : 노래로 표현되는 진한 감정들

드라마 중반쯤 서부터 거의 엔딩 크레딧 올라갈 때 마다 매번 들었던거 같아요. 듣자마자 박해수님 목소리인거 너무 티가 났거든요. 

 

박해수님 허수아비 OST [잊혀지는것] :  노래로 표현되는 진한 감정들

 

극중 태주는 절대 꺾이지 않는 사람이었어요. 그 눈빛을 보고 다들 너는 특이한게 있다고 인정해 줬었자너요. 근데, 노교수가 된 태주는 너무 약하고 폐기도 없어져 버렸지요. 이 OST 속 태주의 목소리가 그러네요. 그런 자포자기한 사람의 내면을 담은 노래 같아요. 

 

박해수님 허수아비 OST [잊혀지는것] :  노래로 표현되는 진한 감정들

 

드라마가 진행되면서 태주가 왜 그릫게 되었는지 설명이 되는거 같아서 더더욱 슬퍼지더라구요. 그리고 마지막 주차에는 곽선영님 버전 OST 가 나왔는데, 그것도 역시 명곡이네요. 우리 배우님들 왜 이렇게 노래를 슬프게 부르신건가요. ㅠㅠ

 

박해수님 허수아비 OST [잊혀지는것] :  노래로 표현되는 진한 감정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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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2
  • 사랑스러운토끼J95105
    OST잊혀지는것
    노래가 넘 애틋해요ㆍ
    극중 드라마와 잘 어울렸던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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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산보는하이바라
    작성자
    그러게요. 너무 진한 감동 주는 드라마 보면 다음 후속 드라마를 못 보겠어요..  지금 그러네요. 
  • 대담한크랜베리C116769
    노래를 자연스럽게 그냥 평범하게 불러서 더 마음에 와 닿았어요. 기교 없이 가사를 전달하여서 의미 잘 새겨졌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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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산보는하이바라
    작성자
    서로 다른 느낌의 버전이라고 소개하던데, 제가 듣기에는 둘다 너무 슬펐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