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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년(?)만에 재회했지만 어색함이 없던 태주와 지원이었네요.

둘의 재회 눈물나게 찡했네요.

계속 연을 이어나갔으면 너무 좋았을텐데..

티비에 나온 태주 보며 혼자 그리움을 달랜 지원이네요

지원이도 계속 기자일을 한 거 보니 태주도 그래도 지원이 얼굴을 보고 살았을것같은?

아무튼 갑작스런 태주의 관련자들 실명 폭로에 놀란 지원은 태주에게 네 몸 좀 챙기라고 진짜 호소를 하는데..

태주는 태주대로 더 이상 물러설곳이 없고..

둘의 마음이 이해가 가서 찡했네요

31년만에 재회했지만 어제도만난것같은 태주 지원

댓글1
  • 발랄한자두A237566
    허수아비 글 오랜만에 보네요. 글 보다보니 드라마 장면들 생각이 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