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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적으로..평화롭고 평범하던 강성 사람들의 꿈을 꾼 강태주..

평화롭고 평범하던 강성 사람들의 꿈을 꾼 노년 강태주

평화롭고 평범하던 강성 사람들의 꿈을 꾼 노년 강태주

 

석만이의 재심도 무사히 잘 끝나고...

마음의 짐을 그래도 좀 덜은 강태주는 꿈을 꾸네요.

아무 사건도 없었던 세계관..

기범이도 죽지 않았고 순영이와도 연을 끊지 않았고..

다정하게 조카 돌잔치 시작하는데 뭐하냐는 순영이의 부름에 황급히 들어가 돌잔치를 구경하는..

그 세계관에서는 차시영과도 이기환과도(??) 아무일없는..그냥 친구인.. 그런 꿈을 꾼 강태주인데 왠지 슬펐네요.. 

 

댓글1
  • 대담한크랜베리C116769
    강태주의 꿈처럼 살았으면 참 좋았을 것 같아요. 강태주의 바램이 꿈으로 표현된것 같기도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