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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더기처럼 살라고 지어진 구덕이

구더기처럼 살라고 지어진 구덕이

구더기처럼 살라고 지어진 구덕이

구덕이 구더기처럼 살라고

주인이 지어준 이름입니다.

지손으로 하는거 하나없는

악덕아씨만나서 어느정도 가스라이팅에 절여진 삶을 살지만

​아버지가 기침병을 앓기시작하자

아버지를 위해서 노비탈출행을 결심한 후

구덕이의 주인은 조선시대 양반들 중에서도 못된 양반의 전형입니다.

​구덕이 어머니는 약한번 못써보고 산채로 묻혔다 하 진짜 어떻게 그럴수 있는지....

그렇게 주인에게 사정을 해봐도

주인은 조용히 안하면 구덕이까지 묻어버린다고 협박질이나 합니다. 

 

 

 

 

댓글9
  • 사랑스러운토끼X220005
    이름도 진짜 대충 지어줬네요 소혜아씨 진짜 성격 못되먹었어요
  • 강인한사과G125841
    진짜 너무 악랄해요
    어떻게 사람 이름을 그렇게 지을수가 있나요
  • 대담한크랜베리Z212269
    소혜아씨 집안이 너무 나쁜 것 같아요. 아무리 노비의 삶이라지만 이름을 저렇게 지을 수 있는지..
  • 이끌어내는고라니M207196
    진짜 너무하네요.. 차라리 새똥이가 낫지..ㅠㅠ
  • 고귀한뱀H207599
    이름마저 너무하네요..ㅠㅠ 구덕이가 행복했으면 좋겠어요
  • 현명한장미Q129279
    이름도 양반이 지어주던시대~
    사람 이름을 구덕이라고..에휴~
  • 당당한퀴니피그U223923
    진짜 보는 내내 너무 짜증났어요
    시대가 달라졌을 뿐 아직도 저런 인간들이 남아있죠 ㅠ 
  • 미여우랑랑I232618
    진짜 구더기처럼 살라니 정말 못된 것들입니다ㅠ
    구덕이 엄마 죽는 것도 너무 안타까웠고 눈물없이 못 볼 장면이었네요 
  • 눈물나는하이비스커스P402784
    사람 이름이 구더기가 말이 되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