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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양반 옥태영의 험난한 삶, 끝없는 고난 속 새로운 운명을 지켜낼 수 있을까?
오랜 시간 옥태영에게 복수의 칼을 갈아왔던 백 별감 댁 송씨 부인(전익령)과 옥태영의 몰락을 바라는 이들이 벌인 짓으로 정의로운 옥태영을 못마땅해하는 자들의 움직임이 점점 거세지고 있죠
또한 과거 저잣거리에서 여전히 그를 찾아다니는 전 주인아씨 김소혜(하율리)를 마주친 적도 있기에 양반이 된 옥태영은 어떻게 이 수많은 고난을 헤치고 자신의 새로운 삶을 지켜낼 수 있을지 궁금해지네요
2. 첫사랑 천승휘와의 닿을 수 없는 인연! 마음속 깊이 서로를 품은 두 사람의 앞날은?
옥태영이 양반으로서 한 발짝씩 나아갈수록 첫사랑 천승휘(추영우)와의 인연도 조금씩 더 얽혀들었어요
애틋하게 이별을 나눴던 것도 잠시 서로의 어려운 상황을 돕고자 재회를 반복했던 두 사람은 그러는 사이 서로에 대한 마음 역시 점차 커져만 갔고 특히 옥태영도 천승휘를 향한 연심을 인정하고 고백하면서 절절함은 더욱 극에 달했죠
하지만 옥태영의 곁에 있을 수 있다면 모든 것을 다 버릴 수 있다는 천승휘와 달리 옥태영은 현재 자신이 일궈둔 것들에 대한 책임감이 더욱 앞섰던 상황. 자신의 마음만을 따를 수는 없는 현실에 매번 안타까운 이별을 맞았지만 서로를 마음 깊게 품은 두 사람의 앞날에는 어떤 일이 펼쳐지게 될지, 또다시 닿게 될 이들의 이야기가 기대됩니다
3. 옥태영 향한 복수 멈춘 차미령, 남편 성도겸과의 관계는?
차미령(연우)은 옥태영에게 복수를 계획했던 송씨 부인의 여식으로 의도적으로 성씨 집안에 접근했다는 것이 밝혀졌죠 그러나 여전히 죄를 뉘우치지 못하고 모든 것을 옥태영 탓만 하던 어머니의 거짓말로 자신마저 복수에 이용당했다는 사실을 알았고 이후 그의 복수심은 갈 곳을 잃었어요
옥태영은 동서 차미령을 딱히 여겨 그를 품어내기로 결심했지만 남편 성도겸(김재원)은 아직 이를 모르고 있고 진심으로 아꼈던 차미령이 복수를 위해 자신과 혼례를 치렀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면 적잖은 배신감을 느끼게 될 것이죠 어머니보다 더 자신을 가족처럼 대해준 성씨 집안사람들에게 마음을 다하게 될 차미령과 충격적인 진실을 알게 될 성도겸의 관계는 과연 어떻게 흘러갈지 궁금증이 더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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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댓글장한별 가수님 콘서트 대박이었어요 그렇게 혼신을 다하여 넘 퀄리티 높은 콘이었어요 대단하다는 생각뿐이에요 평생 응원할게요8512126.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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