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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에서 나가기로 결심한 구덕

옥에서 나가기로 결심한 구덕

집안에 송씨부인이 들어와 설친다는 이야기를 듣고

태영은 옥에서 나가 

죽지도 않은 남편 성윤겸의 3년상을 치르기로 결심합니다. 

얼마나 속이 속이 아닐까요 ㅠㅠ

 

 

댓글8
  • 집에 남겨진 식구들 생각해서 그랬네요 화도 나고 슬프지만 이악물고 일어나요
  • 눈빛 너무 좋네요
    태영이 강단있어서 좋았어요
  • 저떄 너무 연기 대박이었어요. 임지연배우 멋집니다
  • 송씨 부인이 들어와 설치는걸 보고있을수없죠
    식솔들을 얼마나 괴롭힐줄 알기에..
  • 솔직히 송서인 대사 하나하나 다 명대사급임. 진짜로 구덕이를 사랑하는 게 느껴짐.
    
  • 드라마가 이제 중반을 넘어 마지막을 향해 가네요.
    어떤 결말을 보여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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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편이 죽지 않았는데... 3년상을 
    치르기로 마음 먹었으니,,, 속이 다 타겠어요 
  • 진짜 남편안죽었는데 3년상이라니 ..
    어거지도 이런 어거지가 없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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