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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혜아씨와 구덕이 만났을 때 긴장감 넘쳤어요

소혜아씨와 구덕이 만났을 때 긴장감 넘쳤어요

소혜아씨는 등장할 때마다 무섭네요

희번덕거리는 눈빛과 표정이 긴장감을 일으키네요

구덕이를 지나쳐 가다가 뒤돌아서 "잠깐만 너 구덕이 아니니?" 할 때 들킬까봐 조마조마했어요

그런데 구덕이도 쫄지 않고 양반 말투로 옥태영이라고 하는 모습에서 멋짐이 느껴졌어요

마지막에 웃으면서 노비 꼭 찾으라는 대사도 소름돋았네요

댓글13
  • 어쩜 저렇게 딱 마주치게 되었을까요 옆에 있던 노비가 도와주네요
  • 저 당당한 구덕이 아니 태영아씨 넘 멋지지 않나요
    속으로는 많이 떨렸을텐데 그걸 감추는 것까지 연기가 정말 대단해요
  • 
    구더기의 성장 과정이 과연 어떻게 그려질지 다음 화가 기다려집니다.
    
    
  • 제가 구덕이도 아닌데 너무 무섭더라고요 확실히 악역 연기를 너무 실감 나게 잘하셔서 그런 것 같아요
  • 일부러 저런 구도를 만들었구나 싶었던 장면이에요. 갈등이 점점 고조 되겠죠.
  • 긴장...
    악역이 진짜 악역했네요
  • 맞아요이 장면 최애예요.
  • 소혜가 등장하면 조마조마 하네요...ㅠㅠ
    곧 결말인데... 과연 결말이 어떻게 될지 정말 궁금해지네요...
  • 진심 소혜아씨가 연기 잘해요.
    더글로리 연진이 생각났어요ㅋㅋㅋ
  • 소혜아씨 저 장면에서 더글로리 연진이의 '보고싶어 죽는 줄'이 생각나더라구요 ㅋㅋ 호달달..
  • 12회 엔딩씬 진짜 ㄷㄷ 소혜아씨 저분 연기 너무 잘해요
  • 저도 너무 연기를 잘해 무서워요 
    너무 잘하세요
  • 프로필 이미지
    소혜 아씨 나쁜 역할을 진짜 나쁘게 잘 하고 계십니다 그래서 드라마가 더욱 재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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