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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길을 걷는 구덕이

꽃길을 걷는 구덕이

 

꽃길을 걷는 구덕이

 

청수현 사람들이 깔아주는 꽃길을 밟으면 돌아온 구덕이는 

3년뒤 끝동이와 함께 청수현에서 여전히 외지부로 

활동하고 끝동이느 스카우트 제의도 받네요 

차미령은 딸을 출산해 백이로 이름짔고 구덕이의 아들은 만석이로 

지었네요 

결국 주인공들은 해피엔딩으로 바닷가 마을 옆에서 아버지와 행복하지만 

그냥 마냥 해피엔딩으로 보기에는 

너무 많은 희생이 있어서 다소 안타까운거 같아요 

도대체 몇명이 죽은건지...

댓글15
  • 아이들 이름을 백이랑 만석이로 지었네요 안죽여도 될 캐릭터가 많았어요
  • 백이와 만석이 정말 맘 찡하더라구요
    그래도 꽃길걷는 앤딩 정말 좋알어요
  • 구덕이 이제 편하게 살아 ㅠㅠㅠ 노비들에게 축하받으니 좋다 
  • 많은 사람이 들을 죽은 드라마 이기는 해요. 그래도 나중에는 해피엔딩이라서 좋았어요
  • 꽃 뿌려주는 장면 너무 좋았어요
    구덕이 꽃길만 걸어야지요
  • 꽃길일 때 좀 감동이네여
    너무 고생했어요
  • 많은 희생이 있었다는 이야기 공감 되네요.. ㅜㅠ 결국 해피엔딩이지만서도
  • 청수현 사람들이 구덕이 면천될때 꽃 뿌려주는 장면이 정말 꿈속같은 느낌이었어요. 구덕이가 사랑도 지키고 외지부일도 하면서 행복하게 살게 되어 다행이네요.
  • 너무 꽃길이더라구요
    그나마 엔딩은 다행이네여ㅠ
  • 구덕이 잘돼서 좋네요ㅎㅎ
    해피엔딩이라 마음에 들어요
  • 마지막화에 아기 너무 귀여웠어요 이름이 백이...
    마음이 따뜻해지는 결말이었습니다
  • 이제 진짜 자유로운 몸이 되었어요. 불안한 없이 행복한 모습을 볼 수 있으면 좋겠어요
  • 해피엔딩 결론 너무 좋았어요
    저기 딸아기 너무 귀엽지 않나요
  • 2 구덕이가 너무 귀엽네요
  • 구덕이 꽃길이 꿈같은 느낌이었습니다. 구덕이는 아들을 만석이라고 이름짓고, 미령이는 딸을 백이라고 해서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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