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적인계피E116935
본인 입장에서 총기에 대해서도 생각이 다른 것 같아요. 모두가 사회질서 잘 지키며 총기나 무기 없이 평화롭게 사는게 가장 최선인데 그것이 참 어려운것 같아요
약자들에겐 오히려 총기가 있는 것이
자신의 정의를 실행할 수 있다는 대사였는데
어느 면에서는 이해가 가는 지점도 있긴 합니다
그래도 전 이도가 뒤에 말하는 대사가 더 공감갔어요
그건 평등이 아니라 서로 죽고 죽이는 지옥일 뿐이라고
개선해야 하는 건 잘못된 사회구조지
타인을 쉽게 해칠 수 있는 무기를 뿌려봤자
피해자만 더 늘어날 뿐이라고 생각이 들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