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기님피셜 요즘 바람중에 춤바람 나셨다는 춘길님이 어깨에 뽕이 심하게 들어간 옷을 입고 나오셔서 웃겼는데 선곡이 박남정님의 사랑의 불시착 이네요 생각해보니 그시절 유행했던 옷이네요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