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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s 의 타라와 아사히가 첫 보컬로서 정말 안정적이고 뛰어난 음색과 가창력을 보여주었어요. 마코토와 카노미유가 뒤에서 조화롭게 따라가며 훌륭한 화음을 만들어 냈는데, 특히 외국어로 이렇게 안정된 가창을 하는 게 쉬운 일이 아닌 만큼 많은 연습과 노력이 느껴졌답니다.
기획사 입장에서는 타라와 아사히 두 분의 솔로 데뷔도 충분히 검토해볼 만하다고 생각해요. 마코토와 미유가 센터 역할을 맡고 있지만, 진짜 실력은 타라와 아사히에게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일본 관계자가 두 사람만 데리고 여러 번 공연한 점도 그만큼 그들의 가치를 알아본 안목이죠. 앞으로도 sis의 무대가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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