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빈님 할머니 그리워하면 부른 노래 넘 감동이에요. 이 노래 들으니 저도 울컥하더라구요. 할머니를 향한 진심이 느껴졌습니다. 하늘에서 할머님이 잘 보고 계실꺼에요.ㅠ 노래 들으면서 눈물 났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