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 양의 애절하고 깊은 감성이 가슴을 확 파고드네요. 어린 나이가 믿기지 않을 만큼 곡조를 절절하게 살려내서 듣는 내내 소름이 돋았습니다. 세월의 무게가 그대로 느껴지는 감동적인 무대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