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트롯선배님은 성량이 좋네요 쩌렁쩌렁합니다 사랑의 이름표 구수하게 맛깔나게 불러줍니다 시원한 목소리에 사이다 무대였네요 사랑의 이름표 간만에 듣고 추억돋고 좋아서 저도 따라 불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