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이 서울 상경한지 1년차 되었군요 서울 가 살자 무대 애절하면서 여운이 남는 무대였어요 유진이 차분히 감정담아 잘 표현해주었어요 세심하게 노래 부르는데 감정이 느껴지면서 잘 들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