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쾌한너구리O116531
인기 게시판 TOP 50
첫 소절부터허스키한 톤으로 긁어주는데 속이 다 뚫리는 기분이었어요. 원곡이 가진 가벼운 느낌을 싹 지우고 록 보컬리스트가 트롯 무대에 들어온 것처럼 팍팍 질러주는데 울림통 자체가 달랐습니다. 고음으로 질러줄 때 답답함 1도 없이 뚫고 나오는 사이다 성량에 또 한번 놀랐어요. 열정적으로 박자 맞추며 춤추고 제스처 하시는 모습이 감동적이었어요.
댓글9
첫 소절부터허스키한 톤으로 긁어주는데 속이 다 뚫리는 기분이었어요. 원곡이 가진 가벼운 느낌을 싹 지우고 록 보컬리스트가 트롯 무대에 들어온 것처럼 팍팍 질러주는데 울림통 자체가 달랐습니다. 고음으로 질러줄 때 답답함 1도 없이 뚫고 나오는 사이다 성량에 또 한번 놀랐어요. 열정적으로 박자 맞추며 춤추고 제스처 하시는 모습이 감동적이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