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생각나고 좋았네요 벅차오르는 감동이 느껴지는 무대였습니다 한 소절 한 소절이 마음에 깊게 와닿아 오래 기억에 남을 것 같아요 무대를 통해 큰 울림과 여운을 선물해 준 시간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