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성이 아직도 살아있고 연륜은 무시 못하네요 뭔가 그래도 색다른 애모노래를 들은 기분이 들었어요 멋진 노래불러주셔서 김수희는 김수희다 했네요
심쿵하는앵무새W1911024김수희의 애모 무대를 보며 그 맑은 발성과 풍부한 경험이 빛나는 걸 느낄 수 있었어요. 색다른 노래로 새로운 감상을 선사해준 그녀에게 경의를 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