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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드러움과 따뜻함, 어린 왕자의 무대” 김용빈 황태자님의
‘난 너에게’는 정말 어쩜 그렇게 부드럽고 따뜻하게 다가오는지 감탄이 나오네요.
그의 목소리에는 따스한 온기가 담겨 있어 듣는 순간 마음이 포근해지고,
무대 전체가 행복으로 물드는 듯해요.
어린 왕자 같은 이미지와 곡이 찰떡처럼 어울려서 보는 내내 또 한 번 반하게 되네요.
팬으로서 “김용빈이 김용빈 했다”는 말이 딱 맞는 순간이었고,
그 무대가 주는 감동과 행복이 오래 남아요. 오늘도 황태자님의 무대를 통해 큰 위로와 기쁨을 얻었고,
진심으로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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