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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라님의 바람이었나를 부른 정서주님 목소리가 너무 곱고 예뻤네요.

정수라님의 바람이었나를 부른 정서주님 목소리가 너무 곱고 예뻤네요.

 

목소리가 정말 유려하고..

유리구슬같은 서주님이네요

정수라님의 1983년 발매곡 바람이었나를 부르셨네요

원곡자이자 대선배인 정수라님이 지켜보는 앞에서도 전혀 긴장하지 않고 멋지게 노래를 완창했네요.

귀를 즐겁게 간지럽혀주는 서주님 무대 좋았습니다.

 

댓글11
  • 멋진멧돼지F116527
    맑고 청아한 음색이 곡이랑 잘 맞아
    듣는 내내 귀가 간지러울 정도로 좋았어
  • 열정적인라임L227552
    무대가 정말 화려하군요. 커다란 열정도 느껴져서 힘찬 무대가 되네요
    
  • 심쿵하는앵무새W1911024
    서주님께서 정수라님의 곡을 그토록 아름답게 부르셨군요. 유리구슬 같은 목소리로 감미롭게 울려 퍼져서, 정말 잊을 수 없는 무대였습니다. 👏🎶
  • 존경스러운햄스터E116415
    감성을 잘 살린 무대라 좋았습니다.
    여운이 오래 남는 무대였습니다.
  • 기똥찬여우A218118
    목소리가 정말 풍부한 것 같습니다. 오늘 하루에 기분 전환도 딱이네요. 
  • 이끌어내는고라니M1858196
    음색이 참 곱고 예뻐요
    바람이었나 너무 잘불렀어요
  • 순수한악어E116337
    목소리가청아하고좋아요
    노래랑너무잘어울려요
    뛰어난하마F1899529
    목소리가 청아해서 듣는 내내 감동받았어요.
    노래와 조화가 훌륭해서 더욱 즐겁게 들었네요
  • 존경스러운햄스터E243815
    감성이 잘 묻어났어요 잘 어울리는 선곡이었습니다
    
    존경스러운햄스터X1896615
    곡에 담긴 감성이 정말 풍부하네요.
    선곡이 분위기와 딱 맞아 듣는 내내 몰입됐어요
    근면한나팔꽃O242787
    곡이 감성을 살려서 마음에 와닿네요.
    선곡이 분위기와 딱 맞아 들어보니 좋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