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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빈과 춘길 두 사람 목소리 색깔이 완전히 다르네요

김용빈과 춘길 두 사람 목소리 색깔이 완전히 다르네요

 

금타는 금요일에서 김용빈님과 춘길님을 비교해서 들어보니 각자의 장점이 더욱 확실하게 느껴졌습니다.
김용빈님은 부드럽고 섬세하게 감정을 전달하는 매력이 있고 춘길님은 묵직하고 깊은 음색으로 분위기를 잡아주는 힘이 있는 것 같아요.
스타일이 상당히 다른 두 사람이라 오히려 같이 보니까 더 재미있더라고요ㅎㅎ
같은 트로트 안에서도 이렇게 서로 다른 느낌을 보여줄 수 있다는 게 참 매력적인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두 분이 함께 노래하는 무대도 금타는 금요일에서 꼭 한번 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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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8
  • 마음이따뜻한관중B126890
    편안한 울림이 좋았습니다. 계속 듣고 싶어졌어요.
  • 존경스러운햄스터X945015
    김용빈 님과 춘길 님, 섬세함과 묵직함이라는 상반된 매력이 오히려 더 흥미롭게 다가왔어요. 언젠가 두 분의 합동 무대도 정말 기대됩니다.
  • 마음이따뜻한관중N118990
    김용빈과 춘길님의 목소리 색깔이 달라서 더 특별했습니다.
    서로 다른 매력이 잘 어우러졌어요.
  • 혁신적인계피F232435
    다르니까 더 대조되는 느낌이 있어서 재미있고 무대가 풍성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 바른멧날다람쥐E117039
    팬들을 생각하는 가수님의 따뜻한 마음은 언제나 감동을 선사합니다.보이지 않는 곳에서도 늘 팬들을 생각해주신다는 걸 알고 있어요.가수님 덕분에 행복합니다.
    
  • 열린자두A124154
    김용빈님과 춘길님의 서로 다른 음색이 어우러지니 무대가 훨씬 다채롭네요.
    섬세함과 묵직함이 공존하는 두 분의 조화로운 무대를 금타에서 꼭 보고 싶어요!
  • 상냥한벚꽃O207583
    색깔이 달라요 오히려 재밌어요
  • 나는야치킨K7171
    듣고 보니 김용빈님의 섬세함이 인상적이네요.
    춘길님의 묵직한 음색도 매력적이라 함께 무대가 기대되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