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인한사과S116541
인기 게시판 TOP 50
오늘 밤 무대는 오유진 가수님이 제대로 주인공이네요. 노래가 시작되고 오유진 님이 등장하는 순간 분위기가 확 달라지는 것 같아요. 역시 음색 요정이라는 말이 딱 어울립니다.
특히 ‘주인공은 나야 나’를 부르는 모습이 너무 잘 어울려서 보는 내내 기분이 좋았어요. 밝고 통통 튀는 매력도 있고, 노래할 때는 또렷하게 자기만의 색깔이 느껴져서 자꾸 눈길이 갑니다. 오유진 님은 무대에 서 있을 때 특유의 사랑스러운 분위기가 있는 것 같아요. 노래도 잘하지만 표정이나 무대 매너까지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니 보는 재미가 더 큰 것 같습니다.
그리고 보라색 꽃 중에서 제일 예쁜 꽃을 고르라면 저는 오유진이라고 하고 싶네요. 예쁜 꽃처럼 무대에서도 자기만의 매력을 제대로 보여주는 것 같아요.앞으로도 오유진 님만의 맑고 매력적인 음색 많이 들려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오늘 무대도 정말 즐겁게 잘 봤어요. 역시 주인공은 오유진이네요.
댓글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