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조선 <금타는 금요일> 33회, 정말 흥과 에너지가 폭발한 회차였습니다! 특히 트로트 황제 박현빈 님의 ‘샤방샤방’ 무대는 그야말로 명불허전이었어요. 무대가 시작되자마자 터져 나오는 시원한 고음과 특유의 무대 매너가 스튜디오 전체를 단숨에 흥의 도가니로 바꿔버렸습니다. 노래 제목처럼 무대 위에서 반짝반짝 빛나는 표정과 에너제틱한 퍼포먼스 덕분에 보는 내내 미소가 끊이지 않았고, 저도 모르게 어깨춤을 추게 되더라고요. 세월이 흘러도 변함없는 가창력과 넘치는 흥은 정말 대체 불가의 매력입니다. 듣는 순간 스트레스가 싹 풀리고 기분이 좋아지는 비타민 같은 무대였어요. 방송이 끝난 뒤에도 ‘샤방샤방’ 멜로디가 귓가에 맴돌아 무한 반복 재생 중입니다. 언제나 유쾌한 에너지와 완벽한 무대를 선물해 주시는 박현빈 님, 앞으로도 오래도록 반짝이는 무대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