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nmaum_logo
[전체]

답답함 없이 귀에 착 감기는 매력이 있었습니다

답답함 없이 귀에 착 감기는 매력이 있었습니다

곡의 분위기가 점점 고조되고 파워풀한 고음이 이어지는 구간에서도 음정이 전혀 흔들리지 않고 안정적으로 이어졌습니다. 오히려 성량을 시원하게 터뜨려 주면서 노래 속에 담긴 그리움과 슬픔의 정서를 기분 좋게 전달해 주었어요. 목소리 자체에 단단한 힘이 있으면서도 청아한 음색을 잃지 않아서 답답함 없이 귀에 착 감기는 매력이 있었습니다.

댓글6
  • 화려한프레리개Y116522
    막힘없이 사이다처럼 뚫어주니까 좋았어
    귀에 착 꽂히는 음색이라 계속 생각나
  • 폰주
    맞아요!!
    감정을 밀어붙이는 게 아니라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느낌이라 더 좋았어요. 들을수록 여운이 길게 남는 노래였습니다.
  • 바른멧날다람쥐G1871039
    제대로 고음부분 불러주시더라구요 사이다 마신거같이 속 시원한 무대였어요
  • 아낌없는안개꽃E126685
    정말 착 감기는 목소리가 좋아요.
    들으면 들을수록 매력있어요.
  • 신뢰할수있는망고Z1908847
    계속 듣고 싶어지게 만들어요 감정이 대단했어요
    
  • 포근한꽃바늘S213677
    고음으로 올라갈수록 오히려 힘이 느껴져서 시원하게 뚫리는 느낌이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