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서주님 감정을 전달하는 힘이 남다른 것 같아요 의상과 무대 또한 너무 완벽했습니다 깊이가 다르네요 잔잔한 부분은 부드럽게 힘있는 부분은 또 다른 느낌으로 소화하는 서주님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