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타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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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가 시작되자마자 특유의 허스키한 목소리가 심장을 툭 건드리네요.
단순히 노래를 부르는 게 아니라, 가사 하나하나에 진심을 담아 이야기를 들려주는 듯한 느낌을 받았어요.
고인이 된 오승민선배님을 향한 그리움이 목소리에 그대로 묻어나서 저도 모르게 눈시울이 붉어졌답니다.
계산된 기교 없이 오로지 감정으로만 꽉 채운 무대라 더욱 진하게 다가왔던 것 같아요.
오늘 밤은 왠지 이 노래를 계속 반복해서 듣고 싶어지네요.
여러분도 이 먹먹한 감동을 꼭 함께 느껴보셨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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