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타타
인기 게시판 TOP 50
천록담 님의 '천년바위' 무대를 보는데, 정말 숨죽이고 몰입하게 되더라고요!
평소 R&B를 하셨다는 이력이 곡의 애절한 감정과 어우러져서, 국악 트롯이 이렇게까지 세련되고 진하게 들릴 수 있구나 싶었습니다.
특히 노래 후반부의 감정 표현과 독특한 창법은 삶의 무게를 고스란히 전달받는 기분이었어요.
단순히 노래를 잘하는 것을 넘어, 듣는 사람의 마음을 묵직하게 두드리는 무대였습니다.
앞으로의 무대가 더 기대되네요!
댓글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