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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CHOSUN <금타는 금요일> 35회를 본방사수하면서 정말 잊을 수 없는 눈부신 감동의 순간을 맞이했습니다! 바로 우리 정서주 가수가 부른 '사랑이여' 무대였는데요. 방송을 보는 내내 숨을 죽이고 몰입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평소에도 저는 70~80 시대를 풍미했던 포크 그룹 '유심초'의 '사랑이여'를 참 즐겨 듣고 아껴왔습니다. 시처럼 아름답고 서정적인 가사, 그리고 마음을 차분하게 어루만져 주는 부드럽고 잔잔한 음률 덕분에 들을 때마다 마음이 편안해지는 명곡이었거든요. 그런데 이렇게 애정하는 명곡을 정서주님의 음색으로 들을 수 있게 되다니 시작 전부터 기대감이 커질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리고 무대가 시작되자마자 들려온 서주님의 첫 구절은 기대를 훌륭하게 넘어선 전율 그 자체였습니다. 제목 그대로 '새벽이슬처럼 영롱하게 빛나는 보이스'라는 표현이 한 치의 오차도 없이 딱 맞아떨어졌습니다. 서주님 특유의 차분하고 고급스러운 음색에 애절한 감성이 가득 실려 노래가 시작되는 순간, 거실 전체가 서주님의 맑고 깊은 울림으로 가득 채워지는 기분이었어요.
특히 "아 까맣게 잊으려 해도", "오 내 사랑 영원토록" 같은 가사를 부를 때 가슴을 파고드는 그 섬세한 감정 표현력은 정말 최고였습니다. 원곡이 가진 클래식하고 서정적인 매력은 온전히 살리면서도, 정서주라는 독보적인 아티스트만의 빛나는 색깔로 완벽히 재해석해 내는 모습을 보고 '역시 명품 보컬'이라는 탄성이 절로 나왔답니다. 맑고 깨끗하지만 결코 가볍지 않은 깊은 애절함이 가슴 한구석을 뭉클하게 건드렸어요.
그렇게 진한 여운과 감동에 젖어있는데, 노래가 끝난 후 MC 김성주님의 멘트 때문에 완전빵 터졌지 뭐예요! 서주님의 '사랑이여' 무대를 듣고 나서, 김용빈님의 "연하의 남자"를 "이 노래는 큰 누님들의 애창곡이라 들으면서 누님들이 떠올랐다"라며 입담을 과시하시는데, 그 상황이 얼마나 찰떡이고 재미있던지 TV 앞에서 한참을 웃었습니다! 무대의 짙은 감동에 이어 김성주 MC의 위트 있는 토크까지 더해져 더욱 기분 좋게 몰입하며 즐길 수 있었던 회차였습니다.
게다가 서주님 음색 특유의 깊은 '순애보 기질'에 더해, 오차 없이 정확한 음정과 박자로 노래를 완벽히 소화해 내는 모습이 정말 인상적이었습니다!
오늘의 골든 스타이신 강진 가수님께서 "혹시 목 컨디션이 많이 안 좋았냐?"라고 물으시더니 "너무 정확해서 AI가 대신 부르는 줄 알았다"라며는 유쾌한 반전 칭찬까지~~~
오늘의 골든 스타이신 강진 가수님께서 "혹시 목 컨디션이 많이 안 좋았냐?"라고 물으시더니 "너무 정확해서 AI가 대신 부르는 줄 알았다"라며는 유쾌한 반전 칭찬까지~~~
완벽함 그 자체였던 명품 무대, 들을 때마다 정말 감탄만 나옵니다! 🌸💜
듣고 있는 것만으로도 지친 일상에 큰 위로를 얻고 마음이 깨끗하게 정화되는 듯한 기분이 들었습니다. 방송이 끝난 지금도 영상 속 서주님의 호소력 짙은 눈빛과 영롱한 목소리가 귓가에 아른거려 무한 반복 재생하며 열스밍을 이어가고 있네요. 들으면 들을수록 깊이가 더해지는 진정한 명품 무대입니다.
이렇게 언제나 기대 이상의 감동과 울림을 선사해 주는 우리 정서주 가수님, 진심으로 고맙고 자랑스럽습니다! 서주님의 아름답고 영롱한 목소리가 온 세상 사람들의 마음에 따뜻하게 닿을 때까지 팬으로서 변함없이 곁에서 함께 응원하겠습니다. 정서주님~~~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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