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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유진이 부르는 눈물의 부르스 이렇게 깊고 애절한 분위기까지 잘 어울릴 줄 몰랐네요

오유진이 부르는 눈물의 부르스 이렇게 깊고 애절한 분위기까지 잘 어울릴 줄 몰랐네요

 

눈물의 부르스 전주가 시작되는데 오유진님이 어떤 감성으로 풀어낼지 궁금해졌습니다.
평소 보여주던 밝고 통통 튀는 모습과는 달리 첫 소절부터 차분하게 분위기를 잡는 모습이 인상적이더라고요.
맑은 음색 속에 애절함을 자연스럽게 담아내니까 익숙했던 노래인데도 또 다른 느낌으로 들렸어요.
특히 후반으로 갈수록 감정이 깊어지면서도 안정적으로 노래를 이어가는 부분에서 실력이 제대로 느껴졌습니다.
오유진님에게 이런 정통 감성의 노래도 참 잘 어울린다는 걸 다시 한번 느끼게 해준 무대였네요ㅎㅎ

댓글6
  • 유쾌한고양이R210404
    애절한 느낌이 너무 좋아. 정말 잘 어울리더라고
  • 유능한수박R130948
    탄탄한 내공과 매력적인 보이스가 무대를 아주 꽉 채워주었네요. 듣는 내내 감탄이 절로 나오는 몰입도 최고의 무대였습니다
  • 기분좋은카네이션G244375
    평소와 다른 차분한 분위기가 인상적이었어요.
    안정적으로 감정을 쌓아가는 실력이 느껴졌습니다.
  • 대담한크랜베리C116769
    오유진양 애절한 트롯도 잘 부르지요. 애틋한 감성을 진정성있게 담아내구요 
  • 부지런한제비꽃K129876
     안정적으로 노래를 이어가는 부분에서 
    실력이 제대로 느껴졌습니다
  • 심쿵하는앵무새W1911024
    오유진의 속 깊은 감성을 노래 속에서 발견할 수 있어서 감탄했어요. 밝고 에너제틱한 이미지와는 다른 매력적인 변화를 보여줘서 새로운 매력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