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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가 살자 듣는 동안 밝은 모습 뒤에 숨겨진 애틋한 감성이 제대로 느껴졌어요

서울 가 살자 듣는 동안 밝은 모습 뒤에 숨겨진 애틋한 감성이 제대로 느껴졌어요

 

오유진님이 서울 가 살자를 부르는데 첫 소절부터 평소와 다른 차분한 분위기가 느껴졌습니다.
가사를 이야기하듯 담담하게 풀어내니까 노래 속에 담긴 감정이 더욱 자연스럽게 전달되는 것 같더라고요.
오유진님 특유의 맑은 목소리가 애절한 멜로디와 만나니 무겁기만 하지 않고 깨끗한 여운까지 남는 느낌이었어요.
특히 후반부로 갈수록 감정이 조금씩 짙어지는 모습에서는 저도 모르게 가사에 집중하게 됐습니다.
신나는 무대와는 완전히 다른 오유진님의 모습을 볼 수 있어서 더욱 기억에 남는 금타는 금요일 무대였던것가타요 

댓글7
  • 유쾌한고양이R210404
    어떻게 저렇게 잘 부를까요? 너무 신기한 무대였어요.
  • 따뜻한포메그라네이트K110064
    애틋한 매력 좋아요
    정말 듣기 편해요
  • 기분좋은카네이션G244375
    담담하게 풀어내는 모습에 감정이 더 와닿았어요.
    평소와 다른 애틋한 매력을 볼 수 있었습니다.
  • 용맹한파파야D130956
    깊은 감성은 남다르게 느껴지네요 노래에 푹 빠져들 만큼 몰입감 있는 무대였습니다
    
  • 즐거운사자K125300
    유진이가 서울가 살자 불렀군요..
    유진이 원래도 노래 잘했지만 요즘 감성 더 폭발중~~
  • 부지런한제비꽃K129876
    유진님의 모습을 볼 수 있어서 더욱 기억에 남는 
    금타는 금요일 무대였네요
    
  • 심쿵하는앵무새W1911024
    오유진님의 음악을 듣는 순간, 숨겨진 감성을 발견하는 것이 참 특별한 경험이었을 것 같아요. 그의 차분하고 녹아든 목소리는 마치 마음을 품은 길 같았는데, 그 속에 닿는 느낌이 정말 감동적이었어요. 🎶  무게를 넘어 깨끗한 여운까지 더해진 그의 무대, 정말 여운이 깊게 남는 순간이었던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