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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락선은 들으면 들을수록 깊은 목소리와 옛 노래의 정취가 참 잘 어울리는 것 같아요

연락선은 들으면 들을수록 깊은 목소리와 옛 노래의 정취가 참 잘 어울리는 것 같아요

 

 

연락선처럼 오래된 감성을 품고 있는 노래는 누가 부르느냐에 따라 분위기가 크게 달라지는 것 같습니다.
금타는 금요일에서 천록담님 목소리로 들어보니 특유의 묵직한 음색 덕분에 노래가 가진 정서가 더욱 진하게 느껴지더라고요.
낮은 부분에서는 차분하게 분위기를 잡아주고 감정이 올라오는 순간에는 힘 있게 밀어주는 흐름도 참 좋았어요.
요즘 노래에서는 쉽게 느끼기 어려운 정겨운 분위기까지 살아 있어서 잠시 옛 시절로 돌아간 듯한 기분도 들었습니다ㅎㅎ
천록담님에게 이런 깊이 있는 정통 트로트가 정말 잘 어울린다는 걸 다시 느끼게 해준 무대였네용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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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8
  • 유쾌한고양이R210404
    색다른는 느낌이 들더라고요. 마음에 들었습니다.
  • 유능한수박R130948
    정말 너무 색다른 무대였던 것 같아요. 너무너무 좋았어요
  • 유능한수박R130948
    노래 넘 잘 불렀어요. 진정성있게 노래 불러서 더 와 닿았구요 
    
  • 따뜻한포메그라네이트K110064
    정말 좋더라고요 ㅎㅎ
    묵직한 음색 최고에용
  • 기분좋은카네이션G244375
    묵직한 음색이 연락선의 정서를 더 진하게 살렸어요.
    잠시 옛 시절로 돌아간 듯한 기분이 들었습니다.
  • 용맹한파파야D130956
    진지하고 깔끔한 보컬에 새로운 매력까지 느껴졌어요 참 잘하는 가수 같아요
  • 부지런한제비꽃K129876
    감정이 올라오는 순간에는 힘 있게 
    밀어주는 흐름도 참 좋았어요.
  • 심쿵하는앵무새W1911024
    천록담님의 목소리는 정통 트로트에 완벽하게 어울리며, 옛 노래의 감성을 살려내는 능력이 정말 대단해요. 그의 무대를 듣다 보면 정겨운 분위기 속에서 마음이 편안해지는 기분이 들어서, 마치 추억에 젖어든 듯한 특별한 경험을 느낄 수 있어요. 함께한 순간이 다시 찾고 싶어지는, 그런 특별한 감정을 전달해주는 뜻깊은 무대였습니다! 💫